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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MICE란? 호텔·연회팀의 친환경 ESG 행사 대응 가이드

지속가능한 MICE의 개념과 Green MICE와의 차이, 국제 기준(ISO 20121·GDS-Index), 친환경 행사 5개 점검 영역·체크리스트·FAQ를 호텔·연회 세일즈 실무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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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 Kim
Jul 13, 2026
지속가능한 MICE란? 호텔·연회팀의 친환경 ESG 행사 대응 가이드
Contents
한눈에 보기지속가능한 MICE란 무엇인가왜 지금 호텔·연회팀이 주목해야 하나지속가능한 이벤트 국제 기준: ISO 20121과 GDS-Index친환경 행사를 구성하는 5개 영역행사 유형별로 달라지는 접근가상 시나리오: 200명 기업 세미나의 친환경 전환이번 분기부터 시작하는 실행 체크리스트자주 묻는 질문(FAQ)Q. 지속가능한 MICE와 Green MICE는 어떻게 다른가요?Q. 작은 호텔·연회장도 지금 시작할 수 있나요?Q. 친환경 행사는 비용이 더 드나요?Q. 고객이 RFP에서 지속가능성 항목을 물으면 어떻게 답해야 하나요?Q. ISO 20121 제3자 인증은 반드시 받아야 하나요?Q. GDS-Index는 호텔이 받는 친환경 인증인가요?지속가능한 행사, 준비 부담은 루북으로 줄이기

지속가능한 MICE(그린 이벤트)란 회의·인센티브·컨벤션·전시 행사의 기획부터 운영, 사후 정리까지 전 과정에서 환경 영향과 자원 낭비를 줄이고, 참가자·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경제적 지속가능성까지 함께 고려하는 행사 운영 방식을 뜻합니다. 단순히 종이컵을 없애는 캠페인이 아니라, 행사를 설계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흐름에 가깝습니다. 최근에는 '친환경(Green)'이라는 표현을 넘어 환경·사회·경제를 함께 보는 '지속가능한(Sustainable) MICE'라는 용어가 더 자주 쓰입니다.

이 글은 기업 행사를 준비하는 담당자와, 그 문의를 받아 제안·견적을 만드는 호텔·연회 세일즈 담당자 양쪽을 위해 지속가능한 MICE의 개념과 실무 적용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완성된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행사 규모와 예산·운영 여건에 맞춰 어디서부터 손댈 수 있는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① 지속가능한 MICE는 친환경(Green)을 넘어 환경·사회·경제 세 축을 함께 보는 개념입니다.
② 기업 고객의 ESG 경영이 확산되면서, 행사 RFP(제안요청서)에 지속가능성 항목이 포함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③ 국제적으로는 행사 운영 경영시스템 표준 ISO 20121과 목적지 단위 벤치마킹 GDS-Index가 대표적으로 언급됩니다.
④ 식음·폐기물·에너지·문서·교통 5개 영역부터 점검하면, 큰 비용 없이 작은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재사용 유리 물병과 태블릿으로 세팅된 밝은 호텔 세미나실 — 친환경 기업 행사 준비 모습

지속가능한 MICE란 무엇인가

지속가능한 MICE는 행사의 세 가지 영향을 균형 있게 관리하려는 접근입니다. 첫째는 환경으로, 탄소 배출·폐기물·에너지·물 사용을 줄이는 부분입니다. 둘째는 사회로, 참가자의 접근성과 포용성, 지역 인력·상권과의 협력, 안전과 인권 같은 요소입니다. 셋째는 경제로, 지역경제 기여와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운영 비용 구조를 뜻합니다.

Green MICE와의 차이는 여기서 드러납니다. 두 용어가 현장에서 혼용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Green MICE'가 환경 영향 저감에 무게를 둔다면, 지속가능한 MICE는 여기에 인권·접근성·지역 상생 같은 사회적 이슈와 경제적 지속가능성을 더해 범위를 넓힌 개념으로 설명됩니다. 한국관광공사의 지속가능한 MICE 안내에서도 자원의 효율적 관리와 이해관계자 참여를 통해 환경·사회·경제적 지속가능성을 함께 추구한다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행사는 짧은 기간에 많은 사람과 물자가 모였다가 흩어지는 활동이라, 식음·인쇄물·이동에서 자원 소비와 폐기물이 집중적으로 발생하기 쉽습니다. 그만큼 설계 단계에서 조금만 바꿔도 개선 여지가 큰 영역으로 이야기됩니다.

왜 지금 호텔·연회팀이 주목해야 하나

가장 직접적인 이유는 고객의 요구가 바뀌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업의 ESG 경영이 확산되면서, 기업이 개최하는 행사도 그 기업의 지속가능성 활동의 일부로 간주되는 흐름이 생기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일부 대기업·공공기관·글로벌 기업은 행사 RFP나 베뉴 선정 기준에 폐기물 처리, 다회용기 사용, 접근성, 대중교통 연계 같은 항목을 포함하기도 합니다.

이는 호텔·연회 세일즈 입장에서 수주 조건이자 차별화 지점이 될 수 있습니다. 경쟁 베뉴와 시설·가격이 비슷할 때, "우리 연회장에서 이런 방식으로 폐기물을 줄이고 지역 식자재를 쓸 수 있다"고 구체적으로 제안할 수 있으면 선택의 근거가 하나 늘어납니다. RFP에 지속가능성 요구가 담기는 경우 어떻게 대응 문서를 구성하는지는 RFP 대응 5단계 가이드에서 함께 참고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제도화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2025년 12월 친환경 기획·운영, 탄소·폐기물 저감, 포용성·접근성, 지역사회 기여, 이해관계자와의 투명한 소통 등을 담은 '경기도 지속가능 마이스 가이드라인'을 배포했습니다(경기도·경기관광공사, 2025). 서울시도 2024년 '서울 마이스 ESG 비전 포럼'과 유관기관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형 ESG 가이드라인과 실천 사례 확산을 추진했습니다. 산업 차원의 큰 방향은 2026 MICE 산업 전망에서도 다룬 바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이벤트 국제 기준: ISO 20121과 GDS-Index

지속가능한 MICE를 이야기할 때 자주 등장하는 국제 기준이 두 가지 있습니다. 용어를 알아 두면 고객·파트너와의 대화에서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ISO 20121(행사 지속가능성 경영시스템)은 행사 관련 조직이 환경·사회·경제적 영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도록 요구하는 국제 표준입니다. 2024년 발행된 제2판(ISO 20121:2024)은 2012년 초판을 대체하며, 사회적 유산과 포용성, 인권·아동 권리를 한층 강조하는 것으로 소개됩니다(ISO, 2024). 적합성 입증 방식으로는 자기선언, 공급자에 의한 확인, 독립된 제3자 인증 등 여러 방법을 제시해, 규모가 작은 조직도 여건에 맞게 접근할 수 있다고 설명됩니다.

GDS-Index(글로벌 목적지 지속가능성 지수)는 개별 행사가 아니라 도시·목적지 단위의 지속가능성 전략과 실행을 측정·비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여러 지표로 도시의 환경·사회·운영 성과를 측정하며, 공항·호텔·베뉴·식음업체 등 목적지의 관광 공급망 관련 지표도 포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이는 인증(certification)이 아니라 개선을 돕는 벤치마킹 도구로 설명되므로, "GDS 인증을 받았다"는 식의 표현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모든 호텔이 지금 당장 국제 인증을 받아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다만 이런 기준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 고객이 관련 항목을 물었을 때 우리 베뉴의 현재 수준을 솔직하게 설명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친환경 행사를 구성하는 5개 영역

지속가능한 행사를 한 번에 완성하려 하면 막막해집니다. 실무에서는 아래 5개 영역으로 나눠, 각 영역에서 통제 가능한 것부터 점검하는 편이 접근하기 쉽습니다.

영역점검 포인트확인 주기개선 액션 예시
식음(F&B)다회용기 사용, 잔반, 지역·제철 식자재, 포장 최소화행사별보증 인원 정교화로 잔반 축소, 개별 포장 대신 스테이션형 제공
폐기물일회용품, 분리배출, 현수막·배너 재사용행사별재사용 가능한 사이니지, 명찰·물병 회수 운영
에너지냉난방·조명 가동 시간, 대기 전력분기·행사 전후세션 시간에 맞춘 공조 운영, 사용하지 않는 공간 소등
문서·안내인쇄물, 종이 견적·계약, 안내 책자행사별디지털 견적·전자 안내로 종이 사용 최소화(페이퍼리스)
교통·접근성대중교통 연계, 셔틀 효율, 배리어프리행사별대중교통 안내 강화, 이동약자 동선·좌석 사전 확보

흔한 오해는 "친환경 = 비용 증가"라는 인식입니다. 실제로는 잔반과 일회용품, 불필요한 인쇄물을 줄이면 비용이 함께 줄어드는 항목도 있습니다. 반대로 상징적 효과만 앞세우고 실제 개선은 없는 이른바 '그린워싱'은 신뢰를 떨어뜨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식음 구성과 견적 항목의 기본은 호텔 연회 메뉴 구성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사용 도자기·유리 식기와 제철 식자재로 구성한 호텔 친환경 케이터링 스테이션

행사 유형별로 달라지는 접근

같은 '지속가능성'이라도 행사 유형에 따라 우선순위와 현실적인 실행 방법이 달라집니다.

  • 세미나·컨퍼런스: 인쇄물과 안내 책자가 많아 문서 영역의 개선 여지가 큽니다. 전자 초대장·디지털 자료·QR 명찰 등으로 종이 사용을 줄이기 좋습니다.
  • 인센티브·연회(만찬): 식음 비중이 높아 잔반과 식자재가 핵심입니다. 보증 인원을 정교하게 잡고 제철·지역 식자재를 활용하면 환경과 비용을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전시·박람회: 부스 설치물과 폐기물이 많이 발생합니다. 재사용 가능한 모듈형 구조물, 사이니지 재활용 계획을 사전에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하이브리드 행사: 원격 참여가 참가자의 장거리 이동을 실제로 대체할 때 이동에 따른 배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플랫폼·장비 사용도 함께 고려해 행사 전체 영향을 봐야 합니다. 운영 방식은 하이브리드 행사 준비 가이드에서 자세히 다뤘습니다.

수익성·운영 관점(세일즈 담당자용): 지속가능성 항목은 견적을 복잡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제철 식자재나 다회용기처럼 베뉴가 이미 갖춘 역량을 '차별화된 제안'으로 정리하면 추가 비용 없이도 설득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무리한 약속보다, 현재 실행 가능한 항목을 명확히 제시하는 편이 신뢰를 얻습니다.

가상 시나리오: 200명 기업 세미나의 친환경 전환

아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예시입니다. 한 기업이 ESG 방침에 따라 연 1회 200명 규모의 사내 세미나를 "가능한 범위에서 지속가능하게" 운영하기로 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 문서: 종이 자료집과 인쇄물을 줄이고, 모바일 안내와 QR·재사용 명찰로 전환합니다. 견적·계약도 디지털로 주고받습니다.
  • 식음: 사전 참석 확인을 강화해 보증 인원을 정교하게 잡고, 개별 포장 도시락 대신 다회용기 스테이션으로 제공해 포장 폐기물을 줄입니다.
  • 폐기물: 현수막은 날짜·장소를 넣지 않는 디자인으로 만들어 다음 행사에 재사용하고, 명찰과 물병은 회수함을 배치합니다.
  • 교통: 대중교통 접근이 좋은 베뉴를 우선 검토하고, 초대장에 지하철·버스 안내를 앞세웁니다.

이 시나리오에서 눈여겨볼 점은 한 번에 모든 것을 바꾸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통제하기 쉬운 문서·식음부터 손대고, 효과와 반응을 본 뒤 다음 행사에서 범위를 넓히는 방식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무탄소 행사'를 목표로 잡으면 비용과 운영 부담이 커져 오히려 지속되기 어렵습니다.

이번 분기부터 시작하는 실행 체크리스트

작게 시작해 반복 가능한 형태로 자리 잡게 하는 것을 목표로, 단계별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 1주차 □ 최근 진행한 행사 1건에서 식음·폐기물·문서·에너지·교통 5개 영역의 현재 상태를 적어 본다 — 결과물: 현황 점검표 1장
  • 2주차 □ 5개 영역 중 비용 부담이 적고 바로 실행 가능한 항목 2~3개를 고른다(예: 페이퍼리스 견적, 다회용기) — 결과물: 우선 실행 항목
  • 3주차 □ 선정 항목을 다음 행사 제안서·견적에 문구로 반영하고, 고객에게 설명할 한 문장을 준비한다 — 결과물: 제안용 문구
  • 4주차 □ 행사 후 효과(잔반·폐기물·종이 사용 변화)와 고객 반응을 간단히 기록한다 — 결과물: 사후 기록
  • 이후 □ 기록을 바탕으로 다음 분기에 적용 영역을 한 단계 넓히고, 반복 가능한 표준 항목으로 정리한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지속가능한 MICE와 Green MICE는 어떻게 다른가요?

Green MICE가 주로 환경(탄소·폐기물·에너지) 측면에 초점을 맞춘 개념이라면, 지속가능한 MICE는 여기에 인권·접근성·지역 상생 같은 사회적 요소와 경제적 지속가능성을 더해 범위를 넓힌 개념으로 설명됩니다.

Q. 작은 호텔·연회장도 지금 시작할 수 있나요?

네. 국제 인증부터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페이퍼리스 견적, 다회용기, 잔반 축소처럼 비용 부담이 적은 항목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넓히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ISO 20121은 자기선언을 포함한 여러 적합성 입증 방식을 제시하므로, 반드시 제3자 인증부터 준비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Q. 친환경 행사는 비용이 더 드나요?

항목에 따라 다릅니다. 재사용 구조물이나 인증 준비처럼 초기 비용이 드는 부분도 있지만, 일회용품·잔반·불필요한 인쇄물을 줄이면 비용이 함께 줄어드는 항목도 있습니다. 전체를 한 번에 바꾸기보다 비용 효율이 좋은 항목부터 접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Q. 고객이 RFP에서 지속가능성 항목을 물으면 어떻게 답해야 하나요?

과장하지 않고 현재 실행 가능한 항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다회용기 제공, 제철·지역 식자재, 대중교통 연계, 디지털 문서 운영처럼 실제로 지원 가능한 내용을 명확히 적고, 준비 중인 부분은 있는 그대로 안내하는 편이 신뢰를 얻습니다.

Q. ISO 20121 제3자 인증은 반드시 받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ISO 20121은 자기선언, 공급자 확인, 독립된 제3자 인증 등 여러 적합성 입증 방식을 제시합니다. 다만 고객 RFP가 인증서를 요구하는 경우에는 어떤 수준의 입증을 원하는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Q. GDS-Index는 호텔이 받는 친환경 인증인가요?

아닙니다. GDS-Index는 개별 호텔이나 행사에 주는 인증·라벨이 아니라, 목적지(도시)의 지속가능성 성과를 측정·비교하고 개선을 돕는 벤치마킹 프로그램입니다. 호텔은 목적지 공급망의 일부로 관련될 수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행사, 준비 부담은 루북으로 줄이기

지속가능한 MICE에서 가장 먼저 손대기 쉬운 영역이 '문서'입니다. 종이 자료집과 인쇄 견적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폐기물과 준비 시간을 함께 줄일 수 있습니다. 루북(Roovook)의 EMS에서는 견적과 제안을 디지털 e-RFP 링크로 발송해 종이 없이 고객과 주고받을 수 있고, 문의 조건과 견적 이력을 한곳에서 관리해 반복되는 인쇄·재작성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은 베뉴를 우선 검토하고 싶다면, 루북 베뉴 네트워크에서 지역과 행사 규모 조건으로 호텔 연회장·컨벤션·유니크 베뉴를 비교하며 후보를 좁힐 수 있습니다. 360VR이 제공되는 공간은 답사 전에 배치와 동선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 불필요한 사전 방문 이동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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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지속가능한 MICE란 무엇인가왜 지금 호텔·연회팀이 주목해야 하나지속가능한 이벤트 국제 기준: ISO 20121과 GDS-Index친환경 행사를 구성하는 5개 영역행사 유형별로 달라지는 접근가상 시나리오: 200명 기업 세미나의 친환경 전환이번 분기부터 시작하는 실행 체크리스트자주 묻는 질문(FAQ)Q. 지속가능한 MICE와 Green MICE는 어떻게 다른가요?Q. 작은 호텔·연회장도 지금 시작할 수 있나요?Q. 친환경 행사는 비용이 더 드나요?Q. 고객이 RFP에서 지속가능성 항목을 물으면 어떻게 답해야 하나요?Q. ISO 20121 제3자 인증은 반드시 받아야 하나요?Q. GDS-Index는 호텔이 받는 친환경 인증인가요?지속가능한 행사, 준비 부담은 루북으로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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